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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보도

[SBS 모닝와이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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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접이
댓글 0건 조회 61회 작성일 21-04-1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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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는 복권 발행 발매 등을 직접 제공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현지 티켓에 대한 구매대행 용역을 제공합니다.
프로그램을 통한 무제한 발행 발권도 아니며, 모든 구매대행은 수기로 진행됩니다.
그러므로 해당 사업은 무제한적인 사업이 될수도 없으며, 구매대행 제공에 대한 이행이 될수있는 범위에서
자사가 사업을 진행 합니다. (해당 플랫폼을 설치하면 복권방이 된다고 언론에선 말합니다. 


1등 고액 당첨금의 수령 여부
이젠 당첨금을 안주네? 못주네? 미지수네?라는 의견은 깔끔히 해결된듯 합니다. 지금까지 참 답답했습니다.
왜 언론사 기자들이 중립적으로 제대로된 취재 및 정보 수집도 안하고 기사를 썼을까요?
왜 우리나라만 당첨금에 대한 불신을 위법처럼 포장할까요?
미국 복권 정책은 티켓이 미국을 벗어나지 않는다면 해당 티켓에 대한 당첨금은 구매한 사람, 의뢰한 사람
역시 수령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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